주거 · 문화 · 상업 — 건축 설계와 감리. 장식 대신 빛과 비례, 재료의 솔직함으로 말하는 건축.
도시의 일상을 담아내는 문화·공공 건축 — 곡면 하나에도 이유를 둡니다.
콘크리트는 콘크리트답게, 나무는 나무답게 — 밤에는 건물이 등불이 됩니다.
좋은 건축은 사진보다 그 안의 하루가 아름답습니다.우리는 준공 사진이 아니라, 입주 후 10년을 설계합니다.
건축주의 하루와 취향을 충분히 듣고 첫 선을 긋습니다. 첫 미팅에 도면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콘크리트는 콘크리트답게, 나무는 나무답게 — 흉내내는 마감재를 쓰지 않습니다.
설계와 감리를 분리하지 않습니다. 그린 사람이 끝까지 현장을 지킵니다.
대지 조건과 예산을 보내주시면 첫 미팅 전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