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의 아침을
집으로 옮기다
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
사용 자재 보기 →우리는 싸고 많은 자재를 팔지 않습니다.
오래 봐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좋은 재료만 큐레이션합니다.
마테리아의 자재로 시공된 실제 공간입니다. 사용된 자재를 그대로 담아 보세요.

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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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원목 도어에 트래버틴 상판을 얹었습니다. 자연 소재 두 가지만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길이 드는 따뜻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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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마이크로시멘트로 이음 없이, 천장은 우드 슬랫으로 결을 더했습니다. 테라코타 타일이 포인트가 되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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