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종블랑은 2009년부터 한자리에서 두 사람의 시작을 기록해 온 웨딩 스튜디오입니다. 과한 연출 대신, 자연광 아래의 진짜 표정을 담는 파인아트 방식을 고집합니다.
한 해에 받는 예약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한 커플, 한 커플에게 충분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웨딩 사진은 다시 보았을 때
그날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긴장을 풀어주셔서 평소 표정 그대로 나왔어요. 사진을 볼 때마다 그날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결혼 10주년 리마인드로 찍었는데, 신혼 때보다 더 좋아요. 가족에게도 추천했습니다.
자연광 화보가 정말 따뜻해요. 보정도 과하지 않고 우리 모습 그대로라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