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478-0048 예약
차림의 시그니처 코스 한 상
SEASONAL KOREAN
EST. 2019 · SEOUL
Seasonal Korean Fine Dining

제철을
차리다

가장 좋은 때의 식재를 골라, 계절을 한 상에 담습니다. 차림은 매달 바뀌는 코스로 그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한 끼를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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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이 차리지 않습니다.
그 계절 가장 좋은 식재 몇 가지를, 본연의 맛이
가장 또렷한 방식으로 정성껏 차릴 뿐입니다.

차림 — Curated by season
The Course

한 상의 흐름

아뮤즈부터 디저트까지, 차림의 코스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집니다.

01 · AMUSE

여는 한 입

그날의 제철 재료로 입맛을 여는 작은 한 입. 계절의 첫인사입니다.

02 · COLD

찬 요리

나물과 해산물을 맑게 무쳐, 본연의 향을 살린 차가운 전채.

03 · SOUP

탕·국물

오래 끓여 우려낸 깊은 국물 한 그릇으로 속을 데웁니다.

04 · MAIN

주 요리

제철 생선 혹은 한우, 불과 시간으로 완성하는 코스의 정점.

05 · RICE

밥·찬

갓 지은 솥밥과 정갈한 찬으로 차리는 한식의 중심.

06 · DESSERT

맺는 단맛

전통 한과와 제철 과일로 단정하게 맺는 마무리.

This Season

이달의 시그니처

전체 메뉴 →
차림의 단정한 다이닝 공간
The Experience

맛 너머의 시간을
차립니다

조도를 낮춘 단정한 공간에서, 잔이 비기 전에 다음 잔을 채우는 섬세한 서비스로. 차림의 한 끼는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 01최대 14석, 카운터와 룸으로 나뉜 차분한 좌석
  • 02코스에 맞춘 전통주·와인 페어링 제안
  • 03기념일·접대를 위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
다이닝 경험 →
차림의 오너 셰프
The Chef

손이 기억하는
계절의 맛

20년을 한식 한길로 걸어온 오너 셰프 정해담. 산지를 직접 다니며 그날 가장 좋은 재료를 고르고, 불과 시간만으로 본연의 맛을 끌어올립니다.

— 오너 셰프, 정해담
셰프 이야기 →
Gallery

차림의 순간들

Guest Notes

다녀간 분들의 기록

★★★★★

계절이 접시 위에 그대로 담겨 있었어요. 코스가 끝날 때쯤엔 봄을 한 번 다 보낸 기분.

김서연 · 기념일 디너
★★★★★

접대 자리로 모셨는데 공간도 서비스도 흠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페어링이 특히 좋았어요.

이준호 · 비즈니스 디너
★★★★★

화려하지 않은데 자꾸 생각나는 맛. 솥밥 한 그릇에 마음이 풀렸습니다.

박지우 · 런치 코스
차림의 저녁 풍경
Reservation

계절이 바뀌기 전에,
한 자리 차려두겠습니다

디너는 2주 전, 런치는 1주 전부터 예약을 받습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미리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