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로움은 두고 오세요. 준비된 텐트와 프라이빗 불멍, 쏟아지는 별빛만 있으면 됩니다. 평창 봉평 숲속의 하룻밤, 엠버.
캠핑의 설렘은 그대로, 번거로움은 덜어낸 글램핑.
객실마다 독립된 화로. 장작과 도구가 준비되어 바로 불멍을 즐길 수 있어요.
해발 600m 청정 숲속, 도심에선 볼 수 없는 별빛이 텐트 위로 펼쳐집니다.
침구·난방·취사도구·BBQ 그릴까지 완비. 몸만 오시면 됩니다.
통유리로 숲을 담은 2인 프라이빗 돔
아이와 함께, 넓은 4인 카라반
프라이빗 노천 스파가 있는 커플 텐트
불멍과 BBQ, 숲속 산책과 마시멜로까지. 저녁이 깊어질수록 즐거움은 더해집니다.
주말·성수기는 빠르게 마감됩니다. 지금 날짜를 확인하고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