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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너머 바다가 보이는 제주의 독채 스테이. 애월 바닷가 마을, 현무암 돌담 안에 자리한 독채입니다.
잣나무 숲에 안긴 온수 풀빌라. 서울에서 한 시간, 잣나무 숲 한가운데 지어진 풀빌라입니다.
고요한 마당을 품은 백 년 한옥. 경주 구도심 골목, 백 년 된 한옥을 고쳐 지은 스테이입니다.

체크인하자마자 짐을 풀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휴대폰을 내려놓는 일이면 좋겠습니다. 온휴의 모든 공간에는 TV 대신 창이 있습니다. 창밖의 풍경이 오늘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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