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상담하고, 오래 남을 것을 새깁니다.
다섯 아티스트가 각자의 언어로 당신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타투는 유행이 아니라 기록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도안 하나, 위치 하나를 오래 함께 고민하고
10년 뒤에도 후회 없을 한 점을 남깁니다.
스타일도, 온도도 다릅니다. 당신의 타투에 맞는 아티스트를 찾아보세요.
“망설이던 백피스를 3세션에 걸쳐 완성했어요. 도안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신뢰가 갔습니다.”
20대 · 첫 대형작업EDEN“첫 타투라 무서웠는데 위치랑 크기를 진짜 오래 같이 고민해주셨어요. 결과물 너무 만족.”
20대 · 파인라인SERA“반려묘 초상 타투. 사진보다 더 살아있는 느낌이에요. 리터치까지 챙겨주셔서 감동.”
30대 · 리얼리즘KAI“손목 플라워. 옷 라인 따라 흐르게 잡아주셔서 볼 때마다 예뻐요. 통증 배려도 최고.”
20대 · 플라워R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