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
JUN
준
색으로 감정을 다룹니다. 강한 채도가 아니라,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절제된 색을 씁니다. 전통 도안의 골격 위에 오늘의 감각을 얹는 네오트래디셔널이 저의 언어입니다.
- 타투 경력 9년
- 네오트래디셔널 워크숍 진행
- 컬러 커버업 전문
- 해외 컨벤션 참가 5회

색으로 감정을 다룹니다. 강한 채도가 아니라,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절제된 색을 씁니다. 전통 도안의 골격 위에 오늘의 감각을 얹는 네오트래디셔널이 저의 언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