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원장 직접 진료
"환자분의 치아를 제 가족의 치아라고 생각하고 진료합니다.
10년 뒤에도 편안한 치아, 그것이 좋은 치료의 기준입니다."
환자가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이해할 때 최선의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CT와 구강 사진을 함께 보며 충분히 설명한 후에만 치료를 시작합니다.
발치와 임플란트는 마지막 선택입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는 현미경 신경치료와 잇몸 치료로 끝까지 살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지금 편한 치료보다 10년 뒤에도 편안한 치료를 선택합니다. 치료 후 정기검진까지가 진료의 완성이라고 믿습니다.
평균 근속 7년의 치과위생사 6인과 전담 상담 실장이 진료 전후를 세심하게 챙깁니다. 같은 얼굴이 오래 맞이하는 치과 — 직원이 오래 다니는 병원이 환자에게도 좋은 병원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