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가 아니라 "정확히"가 목표입니다. 인바디와 움직임 평가(FMS)로 시작해, 매 세션 기록을 남기고 12주 단위로 변화를 데이터로 보고합니다.
기구가 자세를 속이지 못하게 합니다. 리포머·캐딜락·체어를 갖춘 전용 스튜디오에서 최대 6인 소그룹 — 강사가 모든 동작의 정렬을 잡아줍니다.
매일 다른 WOD, 함께 버티는 동료. 무게와 강도는 레벨별로 스케일링하니 운동 경력이 없어도 첫날부터 가능합니다.
강한 운동만큼 깊은 회복이 필요합니다. 빈야사로 땀을 내고, 릴랙스 클래스로 근막과 호흡을 풀어 다음 트레이닝을 준비합니다.
12주 뒤 카메라 앞에 서는 패키지. 운동·식단·태닝·스튜디오 예약까지 일정표 하나로 관리해 '촬영일'이라는 가장 강한 동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통증이 있다면 운동 순서가 달라야 합니다. 물리치료사 출신 코치가 통증 없는 가동범위부터 회복시키고, 일상 자세 습관까지 교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