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OUR STORY

버터와 달 — 이름에 담긴 이야기와 버터문이 빵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Our Story

반죽은 새벽 4시에
시작됩니다

버터문의 모든 빵은 매장 안 베이킹룸에서 그날 반죽해 그날 굽습니다. 냉동 생지를 쓰지 않고, 천연 발효종을 18시간 저온 숙성하는 게 비결이라면 비결입니다.

  • 천연 발효종 — 18시간 저온 숙성 도우
  • 프랑스 AOP 버터 — 크루아상 전용
  • 당일 생산 당일 판매 — 남은 빵은 기부
Patissier

굽는 사람, 문하늘

호텔 베이커리 7년, 프랑스 제과학교 연수를 거쳐 2019년 연남동 골목에 버터문을 열었습니다. "빵은 정직해서 좋아요. 반죽한 만큼, 기다린 만큼 부풀거든요." 매일 새벽 4시, 오늘도 첫 반죽을 시작합니다.

  • 2019 — 연남동 버터문 오픈
  • 2022 — 베이킹 클래스 시작
  • 2024 — 남은 빵 기부 캠페인 '달빛나눔' 시작
  • 2026 — 누적 크루아상 18만 개 (데모)
Visit us

이야기의 다음 장은
매장에 있어요

갓 구운 빵 냄새는 사진으로 못 보내드려서요.

전화문의 예약·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