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과정을 뼈대로, 숲과 놀이로 살을 붙입니다.
매주 화·목, 원 뒤 고봉산 숲 교실로 갑니다. 봄에는 새순을, 여름엔 곤충을, 가을엔 열매를, 겨울엔 발자국을 — 같은 길이 매번 다른 교실이 됩니다.
"잘 그렸다"는 칭찬 대신 "어떻게 만든 거야?"라고 묻습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을 응원하는 표현 활동입니다.
전담 체육 선생님과 주 2회 — 뛰고 구르고 매달리며 몸의 균형과 자신감을 키웁니다. 다치지 않게 노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견학은 평일 오전 예약제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