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건축사와 디자이너 — 적게 맡고 깊게 팝니다. 연간 신규 프로젝트는 6건을 넘기지 않습니다.
건축주의 하루와 취향을 충분히 듣고 첫 선을 긋습니다. 첫 미팅에 도면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콘크리트는 콘크리트답게, 나무는 나무답게 — 흉내내는 마감재를 쓰지 않습니다.
설계와 감리를 분리하지 않습니다. 그린 사람이 끝까지 현장을 지킵니다.
서판교 ㄱ자집
화이트 브릭 빌딩
결의 파빌리온
보이드 하우스 — 4월호 특집
스튜디오 오브
대지 조건과 예산을 보내주시면 첫 미팅 전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