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그 방을 — 아이템 리스트 그대로.
이불 위에 블랭킷 한 장, 머리맡엔 웜 옐로우 — 온도가 달라집니다. 저희 집 침실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소파 옆 테이블에 디퓨저 하나 — 발밑은 울 러그. 하루의 끝이 머무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