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의 4인 스튜디오. 작아서 빠르고, 빠르니까 더 많이 실험합니다.
스튜디오 무브는 2019년 성수동 공장 3층에서 시작했습니다. 디렉터 1명, 디자이너 3명 — 일부러 작게 유지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디렉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붙고, 외주로 돌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잘하는 건 "움직임"을 만드는 일입니다. 시선이 머무는 포스터, 손이 가는 패키지, 스크롤을 멈추는 웹 — 형식이 무엇이든 사람의 행동이 바뀌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데모)
네이밍 · 로고 · 브랜드 가이드 · 패키지 — 브랜드의 뼈대를 세웁니다.
포스터 · 전시 그래픽 · 에디토리얼 — 한 장으로 기억되게.
웹 경험 · 공간 그래픽 · 사이니지 — 화면과 공간을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