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정밀은 1998년 김포의 작은 임가공 공장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원칙은 하나 — 도면에 적힌 숫자는 무조건 지킨다. 납기가 급해도 검사를 건너뛰지 않았고, 그래서 고객사의 라인이 우리 부품 때문에 선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 5축 가공기 8대와 3차원 측정실을 갖춘 일관 생산 공장이 되었지만, 견적 도면은 지금도 제가 직접 봅니다. 만들 수 없는 건 못 만든다고 말씀드리는 것까지가 견적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데모)
대성정밀 대표이사 한치수
김포 — 범용 밀링 3대로 임가공 시작
머시닝센터 10대 체제 · ISO 9001 인증
대곶 신공장 — 5축 도입, 측정실 신설
MES 도입 · 야간 무인 가공 라인 가동
측정실과 가공 라인을 보여드립니다. 방문 전 하루 전 연락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