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ject 01 · Bathroom
호텔의 아침을
호텔의 아침을
집으로 옮기다
한남동 주택 · 욕실 4.2㎡ · 2026.05
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 매트 블랙 수전과 스톤 워시 베이슨이 단정한 포인트가 됩니다.
사용 자재 담기 →마테리아의 자재로 시공된 실제 공간입니다. 어떤 자재가 어떻게 쓰였는지, 그대로 보고 담아보세요.

베이지 포세린 대형 타일로 벽과 바닥을 하나로 이었습니다. 줄눈을 최소화하고 매트한 질감을 살려, 물기 어린 아침에도 차분한 호텔의 공기를 담았습니다. 매트 블랙 수전과 스톤 워시 베이슨이 단정한 포인트가 됩니다.
사용 자재 담기 →
오크 원목 도어에 트래버틴 상판을 얹었습니다. 자연 소재 두 가지만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길이 드는 따뜻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브라스 손잡이가 빛을 받아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사용 자재 담기 →
바닥은 마이크로시멘트로 이음 없이, 천장은 우드 슬랫으로 결을 더했습니다. 테라코타 타일이 포인트가 되어, 손님이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사용 자재 담기 →고르는 법부터 관리까지, 자재를 둘러싼 마테리아 에디터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