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커플의 시작을, 충분한 시간과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화려한 보정과 과장된 포즈는 시간이 지나면 촌스러워집니다. 메종블랑은 자연광과 진짜 표정, 그날의 공기를 담는 파인아트 방식을 고집해 왔습니다.
2009년 청담에 자리 잡은 이래, 한 해 예약을 제한해 한 커플에게 온전히 집중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사진은 10년 뒤에 봐도 그날의 마음으로 데려갑니다.

15년 경력 · 파인아트 웨딩

감성 스냅 · 야외 촬영

가족 화보 · 스튜디오

“두 사람이 가장 편안할 때,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