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김서린입니다. 사람과 사물의 결, 그 순간의 공기를 담습니다.
저는 화려한 연출보다 진짜 표정을 좋아합니다. 촬영 전 충분히 대화하고, 편안한 공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순간을 기다립니다. 인물이든 제품이든, 그 대상이 지닌 고유한 결이 사진에 드러나도록 빛을 설계합니다.
인물·브랜드·웨딩 전 분야.
개인·브랜드 클라이언트.
패션·라이프스타일 지면.
재의뢰·추천 다수.
“사진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입니다.당신의 이야기를, 오래 남을 한 장면으로 담겠습니다.”
Let's cre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