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가
이웃을 만드는 일이 되도록

버려질 뻔한 물건이 이웃의 보물이 되고, 거래 한 번이 동네 인연이 되는 것.
이웃마켓이 만드는 가깝고 따뜻한 순환입니다.

이웃마켓의 약속

📍

진짜 동네 이웃만

GPS 동네 인증을 통과한 이웃만 거래할 수 있어요. 가까우니까 빠르고, 이웃이니까 믿을 수 있어요.

🌡️

매너온도 시스템

거래 후기가 쌓여 만들어지는 매너온도. 숫자 하나로 상대의 신뢰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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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선순환

지난해 이웃마켓에서 다시 쓰인 물건 420만 개 — 나무 31만 그루를 심은 효과예요. (데모 수치)

숫자로 보는 이웃마켓 (데모 예시)

280만

월간 이용자

420만

연간 거래 물품

98.2%

매너 후기 만족

6,800

서비스 동네 수

오늘, 첫 거래를 시작해 보세요

안 쓰는 물건 하나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