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테이블에 둘러앉아 식사와 대화로 채우는 살롱형 스몰웨딩. 형식적인 순서를 덜어내고 두 사람의 이야기로 두 시간을 채웁니다. 60명, 딱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온도.
최대 60명 · 스몰웨딩 · 주례 없는 예식
셰프 코스 다이닝 예식
사회·연출 전담 디렉터
라이브 연주 기본 포함
가족 단위 원테이블 배치
Review
이 홀에서 서약한 부부들
★★★★★
"주례 없이 저희 둘이 쓴 편지로 진행했어요. 하객 60명이 전부 울고 웃었던 두 시간."
2026년 3월 · 최O린 & 한O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