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문의
명함 한 장부터 현수막까지,
오늘 맡기면 내일 받는 인쇄

2001년부터 을지로에서 25년 — 디자인부터 배송까지 한 번에.

제작사례포트폴리오
ABOUT PRINTLAB

회사소개

2001년 을지로 골목의 작은 인쇄소에서, 연 3만 건을 출고하는 스튜디오가 되기까지.

프린트랩 작업실
STORY

종이 위의 일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프린트랩은 2001년 을지로에서 오프셋 인쇄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 인쇄·대형 실사 출력·후가공 설비를 갖추고, 명함 한 장부터 수만 부 카탈로그까지 같은 정성으로 만듭니다.

인쇄는 마감의 산업입니다. 약속한 날짜에, 화면과 같은 색으로, 반듯하게 재단되어 도착하는 것 — 그 당연한 일을 25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설립 2001년 · 직원 22명 (상주 디자이너 4명)
연간 출고 3만 건 · 재인쇄(불량) 비율 0.4%
기업 정기 거래처 180개사
HISTORY

프린트랩이 걸어온 길

2001을지로 인쇄소 개업

4절 오프셋 1대로 명함·전단 인쇄 시작.

2008디지털 인쇄기 도입

소량 인쇄 당일 출고 체제 구축.

2014대형 실사 출력부 신설

현수막·배너·래핑 3.2m 폭 출력 개시.

2019디자인팀 신설

파일이 없어도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원스톱.

2023온라인 주문 시스템 오픈

웹 견적·파일 접수·배송 조회 시스템 구축.

2026친환경 인쇄 라인 도입

콩기름 잉크·FSC 인증지 옵션 확대.

인쇄기
"인쇄는 마감의 산업입니다.
약속한 날짜, 약속한 색, 반듯한 재단."SINCE 2001 · EULJIRO
PROMISE

프린트랩의 세 가지 약속

색을 지킵니다

일 2회 캘리브레이션과 컬러 교정쇄로 화면과 인쇄물의 색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납기를 지킵니다

오후 2시 전 접수 시 당일 출고. 지연이 예상되면 인쇄 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책임을 집니다

당사 과실 불량은 조건 없이 전량 재인쇄. 25년간 지켜온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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