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을 지킵니다
일 2회 캘리브레이션과 컬러 교정쇄로 화면과 인쇄물의 색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2001년 을지로 골목의 작은 인쇄소에서, 연 3만 건을 출고하는 스튜디오가 되기까지.

프린트랩은 2001년 을지로에서 오프셋 인쇄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 인쇄·대형 실사 출력·후가공 설비를 갖추고, 명함 한 장부터 수만 부 카탈로그까지 같은 정성으로 만듭니다.
인쇄는 마감의 산업입니다. 약속한 날짜에, 화면과 같은 색으로, 반듯하게 재단되어 도착하는 것 — 그 당연한 일을 25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4절 오프셋 1대로 명함·전단 인쇄 시작.
소량 인쇄 당일 출고 체제 구축.
현수막·배너·래핑 3.2m 폭 출력 개시.
파일이 없어도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원스톱.
웹 견적·파일 접수·배송 조회 시스템 구축.
콩기름 잉크·FSC 인증지 옵션 확대.

일 2회 캘리브레이션과 컬러 교정쇄로 화면과 인쇄물의 색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오후 2시 전 접수 시 당일 출고. 지연이 예상되면 인쇄 전에 먼저 연락드립니다.
당사 과실 불량은 조건 없이 전량 재인쇄. 25년간 지켜온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