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은 1987년 작은 산업설비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사업이 넓어졌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기술은 사람을 위할 때만 가치가 있다는 믿음입니다.
에너지, 바이오, 물류, 디지털. 네 개의 사업은 모두 같은 곳을 향합니다. 더 깨끗한 에너지로, 더 건강한 일상으로, 더 빠른 연결로, 더 똑똑한 인프라로 — 한울은 내일을 짓겠습니다. (데모)
한울그룹 회장 한대로
산업설비 제조로 출발 — 직원 12명
한울로지스 설립 · 부산항 터미널 운영 개시
한울에너지 설립 — 신재생 발전 1호 단지 준공
한울디지털 출범 · 제1데이터센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