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보다 방향을 봅니다 — 기술로 사람을 이롭게 하겠다는 방향.
한 분야를 끝까지 파고드는 전문성.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정직함.
혼자의 100점보다 팀의 90점을 택하는 협업 감각.
지금의 정답을 의심하고, 10년 뒤를 준비하는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