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어낸 번거로움만큼, 더 깊어지는 쉼.
엠버는 해발 600m 봉평 숲속에 자리합니다. 나무 한 그루도 함부로 베지 않고, 자연의 결을 따라 7개의 사이트를 앉혔습니다. 불멍과 별빛, 새소리만 있는 진짜 쉼을 준비했습니다.
숲의 결을 따라 최소한으로 지었어요.
퇴실마다 꼼꼼히 소독·정비합니다.
장작·착화·도구를 미리 세팅해요.
체크인부터 퇴실까지 살뜰히 도와요.
날짜만 정하면 나머지는 엠버가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