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과 BBQ, 별빛 아래 마시멜로까지.
타닥타닥 장작 소리를 들으며 불멍을, 직화 BBQ로 저녁을, 그리고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엠버의 하루는 길고 따뜻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즐기는 세팅된 화로.
고기·식자재 사전 주문(선택).
밤 숲길을 따라 걷는 별 관측.
지금 예약하고 불멍의 낭만을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