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별실

별실

문을 닫으면 온전히 그 자리만 남습니다 — 매·송·죽, 세 개의 방.

PRIVATE ROOM

자리가 절반인 날들

상견례, 칠순, 비즈니스 — 문을 닫으면 온전히 그 자리만 남습니다.

좌식 별실

매(梅) 방

한지 문과 온돌 좌식 — 상견례에 가장 많이 찾는 방.

최대 8인룸비 없음
입식 별실

송(松) 방

대나무 정원이 보이는 입식 룸 — 어른 모심에 편안합니다.

최대 10인룸비 없음
연회 별실

죽(竹) 방

중정이 보이는 가장 큰 방 — 칠순·회갑연, 단체 모임.

최대 16인대관 상담

상견례 준비

꽃 센터피스·자리 배치도·답례품 포장대를 무료로 준비해 드립니다.

연회 준비

칠순·회갑 현수막, 케이크 반입, 포토 테이블 — 예약 시 말씀해 주세요.

비즈니스

죽방은 빔·스크린이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발표 후 식사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날일수록
자리가 먼저입니다

주말 별실은 2~3주 전 마감됩니다. 미리 문의해 주세요.

전화예약 예약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