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공간과 사람

공간과 사람

80년 된 한옥의 골조 위에, 오늘의 부엌을 들였습니다.

SPACE

한옥의 뼈대,
오늘의 온도

담온은 1947년 지어진 한옥을 고쳐 쓰고 있습니다. 대들보와 서까래는 그대로 두고, 부엌과 설비만 오늘의 것으로 바꿨습니다. 중정의 단풍나무는 이 집의 첫 주인이 심은 것입니다.

  • 1947 — 북촌 한옥 본채 건축
  • 2018 — 보수 후 담온 개업
  • 별실 3실 · 홀 4탁 — 하루 40여 분만 모십니다
CHEF

짓는 사람, 윤담

호텔 한식당과 궁중음식연구원을 거쳐 담온의 부엌을 맡고 있습니다. "한식의 격식은 지키되, 무게는 덜어내자"는 생각으로 매 계절 코스를 다시 짭니다. 장과 김치는 직접 담급니다.

  • 궁중음식연구원 정규과정 수료
  • 호텔 한식당 12년 — 수석조리장 역임
  • 자가 제조 — 된장·간장·계절 김치

중요한 날일수록
자리가 먼저입니다

주말 별실은 2~3주 전 마감됩니다. 미리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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