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된 한옥의 골조 위에, 오늘의 부엌을 들였습니다.
담온은 1947년 지어진 한옥을 고쳐 쓰고 있습니다. 대들보와 서까래는 그대로 두고, 부엌과 설비만 오늘의 것으로 바꿨습니다. 중정의 단풍나무는 이 집의 첫 주인이 심은 것입니다.
호텔 한식당과 궁중음식연구원을 거쳐 담온의 부엌을 맡고 있습니다. "한식의 격식은 지키되, 무게는 덜어내자"는 생각으로 매 계절 코스를 다시 짭니다. 장과 김치는 직접 담급니다.
주말 별실은 2~3주 전 마감됩니다. 미리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