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478-0048 예약
Home / 셰프

손이 기억하는
계절의 맛

20년을 한식 한길로. 오너 셰프 정해담의 이야기.

오너 셰프 정해담
Owner Chef

정해담

한정식집 막내로 칼을 잡기 시작해 20년. 화려한 기교보다 재료를 해치지 않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걸 배웠습니다. 매일 새벽 산지와 통화하고, 장과 육수를 직접 담그며, 불 앞에서 계절을 차립니다.

“좋은 요리는 더하는 게 아니라 덜어내는 일입니다. 재료가 가진 가장 좋은 순간을 그대로 접시에 옮기는 것, 그게 차림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 오너 셰프, 정해담
20년
한식 외길 경력
2019
차림 오픈
매일
산지 직접 소싱
The Team

함께 차리는 사람들

수셰프
Sous Chef

한지원

불과 칼을 책임지는 수셰프. 디테일을 끝까지 챙깁니다.

소믈리에
Sommelier

윤가영

코스의 흐름을 읽어 전통주·와인을 제안합니다.

매니저
Manager

이도현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마지막 인사까지 환대를 책임집니다.